걍 호기심난 미소녀 할거고지금의 내모습이랑 기억 똑같은 캐릭터 만들어서연애해보는 거지.프린세스메이커 같을듯.옆에서 초절정미소녀가 어화둥둥 잘한다 잘한다 해주는데도 발전의 여지가 없는 멘헤라망생일지개쩌는 사업가가 될 지 아님 창부가 될지 전부 나의 선택에 달려있는거 있을 거 같아서 재밌을듯.부모말보다 더 잘 들을듯.어차피 진짜 나도 아니니까 바람피워서 멘탈 갈리게 해주고 싶다
어떻게 보면 클론 개념이네. 근데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자기 단점이 확 다가와서 스스로에게 실망할지도...
나한테 비위맞추기 너무힘들거같아서 별로
내 인격 복사한 npc 5명이랑 뭐할지 토론해보고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