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호기심

난 미소녀 할거고
지금의 내모습이랑 기억 똑같은 캐릭터 만들어서
연애해보는 거지.

프린세스메이커 같을듯.

옆에서 초절정미소녀가 어화둥둥 잘한다 잘한다 해주는데도 
발전의 여지가 없는 멘헤라망생일지
개쩌는 사업가가 될 지 아님 창부가 될지 
전부 나의 선택에 달려있는거 있을 거 같아서 재밌을듯.
부모말보다 더 잘 들을듯.

어차피 진짜 나도 아니니까 
바람피워서 멘탈 갈리게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