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는 그저 시뮬레이션에 불과할 뿐이지.


하지만 사람들이 만들어낸 수많은 시뮬레이션들은 문명이라는 거대한 어항 안에 있는 개개인들에게 있어 실제 다중우주나 수많은 시뮬레이션이나 비슷한 느낌 아닐까?

다른 점이 있다면 현실 다중우주는 인간에게 있어 상상도 못하고 건들지도 못하는 영역이곘지만, 수많은 시뮬레이션은 인간에게 익숙하고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는 장소겠지.




문득 떠오른 잡생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