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순간이동이 필요한 것 같음

모든 사람에게 자신만의 작은 여름쉼터, 겨울심터가 생기는거임.

그리고 시계에 달린 스위치를 누르면 대피소로 이동..

대피소에서는 시간이 멈춰있음

그리고 여름이면

- 먹거리로는 수박,포도 같은 제철과일과 다양한 열대과일 주스, 탄산음료, 냉수, 스낵류 등이 무한리필됨

- 그리고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시원한 초여름 날씨로 온도는 17도 정도에 맞춰져 있음. 물론 공기도 맑음

- 에어컨과 침대, 샤워기도 있음

겨울이면

- 먹거리로는 겨울철에 먹는 찐빵, 만두, 따뜻한 차, 과일차, 커피 등이 무한리필됨

- 선선한 늦가을이나 초봄 날씨이며 온도는 7도 정도에 맞춰져 있음. 맑은 공기도 덤

- 난로와 침대, 샤워기도 있음

시계의 스위치를 다시 누르면 도로 현실로 돌아감

바쁜 직장인도 공부에 지친 학생도
잠시 쉬어가는 쉼터...

이것만 있어도 열사병이나 동상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