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얼음능력자지만 쓸수록 냉기가 쌓여서 억지로 무술로 싸워가며 몸을 녹여가면 좋겠다 주로 칼이나 빠따 모양 얼음을 만들어서 쓰고 드래곤에겐 강력하게 고드름을 때려박지만 여파로 동상,감기 걸려서 불속성 미소녀에게 나대나대 받고싶다 결국에 취권에 손을 대고 타락했느냐 라는 소리를 듣고싶다
오 뭔가 독특한 설정이네
핸디캡있는 설정 좋아...
차가운 한독을 치료하기 위해선 불과같은 남자의 정력이 필요하지만 순결을 지키기 위해 남자와는 멀리했던 실정. 그런 그녀가 평범한 치료로는 고칠 수 없는 내상을 입게 되어 어쩔 수 없이 남자와 밤을 같이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