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들어가서 아무거나 만져보다가 바닥에 휙 던져보고 강남역 도로 한가운데에 벌러덩 누워보고 사람많은데서 슈퍼맨처럼 날아가보고 음식점가서 음식만드는거 구경하다가 요리사 눈앞에서 낼름 집어먹어보고 약간 gta느낌같기도하고 사실 그냥 걷기만해도 참 좋을것같애...오직 나만이 모든걸 할수있는 주인공인 상태라면 밤에, 그렇게 걷다가 두둥실 떠올라서 나의 도시를 구경하면 참 좋을거같아
글 뭔가 감성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