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간절하게 살기 프로젝트라도 해봐야 되나

나 개선시킬게 엄청 많은데 귀찮아서 암것도 안하고 있다...

그렇다고 한번에 확 고치자니 부작용이 많아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옴...

답답한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찔끔찔끔 하자니 되게 힘들다

완몰가 기다리고는 있지만 최소 20년 봐서 그전에 내 청춘이 다 날아가버릴 것 같아(BCI 완몰가 말하는거, 준 완몰가는 10년정도 보고 있음)

내 삶의 전부가 이 차근차근 해나가는 걸 못하는 족쇄에 갇혀있고...

족쇄를 풀면 또 천장이 있겠지만 워낙 지긋지긋해서 제발 족쇄라도 좀 깨부시고 싶어. 이러다 한몸이 돼버릴거 같아ㅏㅏ

대충 오늘은 완전 망했고 내일부터 나 미소쟝이 간절하게 살기 위해 뭐했는지 꾸준글 올릴예정

완갤이니까 꿈도 같이 끄적여볼게

사실 다른곳에 올려볼까 했는데 찾아보니까 제대로 된 곳이 하나도 없더라

그나마 규칙 덜빡세고 분위기도 느긋한 완갤이 좋다 생각했음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몇년전 내가 한참 완갤 뉴비일때 고닉들이 꾸준글 썼는데 이제 내가 고닉파서 꾸준글 쓴다는게 느낌이 이상하다.

그 고닉들은 전부 사라져서 이제 만날순 없지만...

지금 유동들이랑 고닉들도

또다시 세대교체가 되더라도

내가 완갤의 의지를 이을게.

완몰가 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