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맞아맞아. 그건 사실이야.

미소쟝은 최근 달달루랑 갤질이랑 유튜브에 빠져서

전혀 간절하게살지 못했어.


사실 이틀전에 1일차를 바로 올렸어야 했지만 미소쟝은 귀신같이 약속을 어기고 막간부터 올리고 있어...

난 책임감을 정말 먼지보다 못한걸로 여기고 위험감지회로가 존재하지 않는 소녀쟝이야 ( ; ㅡ ;)

그래서 이렇게 완붕이들이랑 약속을 지키면서 책임을 져보려고 했는데 귀신같이 폭망;

어쨌든 하루 이상 날짜가 밀리면 이렇게 막간으로 써볼게.


그동안 시간낭비 말고 뭘했냐,

대충 푸시업 4세트 하고 끝이야.

저거말곤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었어.

어. 사실이야.


요즘 느끼는게

전자기기<<<이녀석이 제일 악질인듯

이제 내 의식이 핸드폰에 들어있는 기분이 들어...

그래서 내일은 전자기기 좀 떼놓고 지내보려고...


그리고 완몰가 상상을 좀 적어보자면

완몰가 나오면 구름에 푹신하게 누워서 자고싶다...

현실의 구름은 그냥 수증기일 뿐이라 발을 대면 쑥 빠지겠지만

완몰가 구름은 옛날사람들이 생각하던 것처럼 푹신해서 위에서 뛰어놀 수도 있으면 좋겠다

구름 위에서 자보고 싶은게 미소쟝 꿈임...


늦은밤에 뜬금출몰해서 미안행...

내일보쟈 완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