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한테
약간 조잡한 가상공간을 보여주니까 당연히 가짜라고 치부했는데
빡빡이 형이 일침깜 자기가 현실이라고 느꼈던 모든것들은 결국 세상이라는 전기신호와의 상호작용에 불가능하다고
영화야 유명하니까 다들 알겠지만은 주인공이 살았던 세계도 가상공간인데 그 세상과 조화롭게 살았기 때문에 인지못했을 뿐이지
이거보고 완몰가도 가상적인것이아니라 내가 그곳에서 살아가며 상호작용하면 결국 그 공간은 또 하나의 현실이자 세계로 치부할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 깊게 박혔음
진짜보다 리얼한 가짜가 존재한다면 가짜가 진짜를 넘어선다면 본인이 받아들이는것에 따라 가짜가 곧 진짜가 될수 있지않을까 싶더라
이름도 가상현실이아니라 인공현실로 바꾸는게 어떤가싶음 ㅋㅋ
근데 영화 주제는 결국 가상공간에서 벗어나는 내용이긴하지만
완몰인 언제오냐....
현실도 전기신호로 이루어져있음
내가 글 좀 이상하게 썼네 요지가 그거임 ㅋㅋ 현실이든 가상이든 결국 전기신호와 나의 상호작용일뿐이라는것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고 그렇기에 진실에 도달할 수 없는건 인간의 숙명이니까. 오히려 그렇기에 진실과 거짓이 무의미해지는거지 자극과 세계를 구별할 수 없으니 자극이 곧 세계가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