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네이버에서 '신과 함께 돌아온 기사왕님'이란  AI사용으로 논란이 된 웹툰 사건 봤는데 참 악플이 많더라 저작권 뭐시기부터 없는 사건까지 만들더라고.


근데 이번에 나온 DALL-E 3보고 오늘 소설 보면서 느낀건데 소설을 몇초만에 인공지능이 웹툰화로 만들어주는 것 생각해보면 좀 쩌는듯.. 


그정도 AI면 독자들도 아무말도 못할 것같아 막을 수 없잖아 순응해야지..뭐


내생각인데 저작권이란게 곧 없어질 것같음 미래엔 이런 사소한 것 때문에 갈등이 있었다는거 보고 신기해할 수도;;


난 예전부터 웹툰 보는 사람들이 신기했었는데 왜냐면 대부분의 웹툰들이 한 화 나오는데 일주일 걸리잖아 그럼에도 양은 적고;;  그래서 매일 찍찍 쌀 수 있는 소설을 즐겨 읽었음 


근데 달리는 소설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잖아 빨리 논란 없이 소설을 AI로 웹툰화하는 사이트가 나왔으면 좋겠다.. 


시각적 요소만 충족해주는 미니 완물가 ㅎ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