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붕이들 안녕(❁´▽`❁)
미소쟝이 왔어!(≧▽≦)
오늘은 간절하게 살려고 노력한 것 같아서 이렇게 왔어( ・ω・)
긴말 안하고 바로 시작할게!(`·ω·´)
* * *
1p)미소쟝이 오늘한거(ง •ω•)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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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프레스-10개씩 4세트
이두 운동-10개씩 4세트
공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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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뭔가 볼 게 많아서 기다리는 동안 달달루를 해버렸어...( ꒪⌓꒪)
그 여파로 피곤해져서 공부를 할 기운이 없음...(๑• ₃ •๑)
하지만 다행히도 그 전에 운동을 해 뒀기 때문에 오늘 운동은 안 거를 수 있었어!(오늘 운동 시작함)
이제 진짜 내일부터는 일찍 일어나서 허리펴고 간절하게 살아야지( ´・ω・`)
* * *
2p)미소쟝이 요즘하는생각(`•ω•´)/
사랑이란 게 참 오묘해서, 실천하는 게 힘들단 생각을 하고 있어.
사랑이란 건 뭘까...믿고 기다려주는 것?
사랑은 되게 넓고 깊은 거라서 사랑인 것 같아.
그래서 좋아하는 감정은 사랑의 일부지만 사랑 그 자체는 아니지.
이 사람을 좋아하지만 인생을 함께할 정도는 아닌 것 같고...그래서 헤어지는 거잖아?
게다가 타인을 사랑하는 것만 사랑이 아니지. 나를 사랑하는 것도 사랑이야.
하지만 나나 타인이나 대하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더라...
* * *
3p)오늘의 완몰가 상상!!✧*.◟(ˊᗨˋ)◞.*✧
천공섬! 완몰가하면 역시 천공섬이지!\(๑>∀<๑)/
천공섬이라고 다 같은 천공섬이 아니야.(。-ω-)ノ
저 구름 사이로 조금씩 비치는 저 실루엣이 가슴을 뛰게 하는 거라구!(✧ ˃ロ˂)੭⁾⁾
천공섬은 스팀펑크, 첨단 문명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지만 나는 역시 기본적인 중세시대의 맛이 가장 좋아(>ω<)
하늘 위에는 우주가 있지만, 우리는 우주는 보는 일 없이 하늘만 보고 살잖아?(*´~`*)
그래서 우주보다 하늘에 대한 동경이 더 강한 것 같아.
무한한 우주보다 하늘에서 더 무한함을 느끼거든. 하늘을 오래 쳐다보고 있으면 느낌이 정말 이상하다?
하늘이 너무 맑아서, 나까지 하늘에 떨어질 것 같아서 절벽 위에 서 있는 아찔한 기분이 들어.
나중에 한번 해보라구.'◡'✿
여튼, 천공섬에서는 번개가 치는 적란운으로 들어가 보고 싶다.
구름 안쪽의 상황도 되게 궁금해\꒰。•◡•。꒱/
천공섬은 무슨 문명이 만들었을까 조사해보기도 하고, 최종적으로는 천공섬에 집을 지어서 하늘을 떠다니며 살아보고 싶다!\(๑>∀<๑)/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맞이해주는 것이 지평선에서 비춰오는 밝은 태양빛이라면 정말 기쁠 것 같아!
* * *
~에필로그~
미소쟝이 직접 매기는 오늘의 미소쟝 점수는~?
_人人人人人人人人_
> 두구두구두구두구 <
 ̄Y^Y^Y^YY^Y^Y^Y ̄
3점~!!!
저런...하루종일 침대에서 깔짝거리다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간신히 기어나와서 뭐라도 하고 다시 침대로 돌아왔군요...
내일은 좀 더 간절하게 사는 미소쟝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쟝이었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p.s.)
웅...미소쟝이야.
내일 올리겠다고 하고 이틀이나 펑크냈지? 내가 이런 사람이야.
그치만 매일 펑크냈다고 사과하고, 막간만 올려대면 정규 일차는 도무지 못 올릴 것 같아서 1일차로 돌아왔어.
앞으로 정규 일차 사이에 펑크가 나면 막간은 하나씩만 올릴거야. 완붕이들과의 약속이니까 펑크나는건 잘 안나게 최대한 노력할거야!
그리고 정규 일차에는 펑크내서 미안하다 같은 말은 이제 안 쓸거야. 그런건 막간에서만!
흠...그래서 왜 늦었냐? 숙제하느라 늦었지. 배럭 돌리는 게임이 워낙 많아서 한번 업데이트되면 2일정도는 내내 길뚫느라 고생해야하거든,,
아무튼,
즐거운 추석 보내 완붕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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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섬... 맛이 좋네요....
미소녀가 덤벨 프레스 ㅋㅋㅋㅋㅋㅋㅋㅋ케
왜 꽃꽂이 수놓기가 아니고 덤벨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