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 상상해도 똑같은 상상 


똑같은 장르 주제일뿐이고 


뭐 보거나 듣는걸로 영감받는것도 없고


자기전에 이불뒤집어 씌고 내가 원하던 완몰가 세상 상상하는게 조그만한 낙이었는데


요즘은 눈감으면 이미지 어거지로 떠오르다 상상도 못해보고 스르르 잠듬


완붕이들은 이럴때 어떻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