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높은 확률로 26~28년 사이라고 생각함.

빠르면 26년 늦어도 28년


완몰가로 가는 가장 개연성 있는 시나리오가


양자컴퓨터 완성 -> 양자컴으로 agi 구동 -> agi로 완몰가 개발

라고 생각함.

양자컴이 필수인게 agi를 구동시키기 위해서도 있지만

완몰가는 우리 현실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시뮬레이션인데

고전컴퓨터로는 절대 실행 못시키고, 양자컴퓨터로만 가능할 듯.


현재 ibm이랑 아이온큐가 양자컴 개발에 가장 최전선에 있는 기업들임


아이온큐가 25년에 64aq, 26년에 256aq의 양자컴에 도달할 거라고 로드맵에 제시했는데

(aq는 알고리즘 큐비트라고 아이온큐가 자체적으로 쓰는 단위임. 뜻은 사용 가능한 큐비트)


각각 한번에 2^64, 2^256의 경우의 수를 처리할 수 있음.

그래서 25->26년으로 갈때 양자컴퓨터의 성능 향상 폭은 2^192배라는 말임.

이렇게 기하급수적 성능 향상은 양자컴퓨터의 특성임.


ibm은 큐비트 숫자는 많은 대신 사용 가능한 큐비트는 적음.

아이온큐는 큐비트 숫자는 적은 대신 사용 가능한 큐비트는 많음.


ibm은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는데, 기술력은 비슷비슷하다고 함.

아이온큐에 한국인 사장이 있어서 사기라느니 기술력이 없다느니 하는 소리가 한때 있었는데

이번에 발표에서 미 공군 연구소랑 2550만 달러 계약을 했었다고 밝혔음.

심지어 저번에 계약을 했는데 최근에 다시 한번 더 한 것임.


주식을 사라고 쓴 글이 절대 아님.

양자컴퓨터가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꿀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특이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


아마 2025년부터 조금씩 체감되기 시작할 거고 26년부터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많은게 바뀌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27년, 28년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다.


정말로 얼마 안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