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동안 꾼 꿈이 있는데 시작하기 직전에 몸이 망가졌어 꿈은커녕 몇년째 아무런 일도 못하고있어. 조금도 낫지않아. 대학병원가도 의사들은 다 모르겠대 슬슬 포기단계까지왔어 시작도 못해봤단게 참 운명이란게 지긋지긋한데 그나마 완몰가에서 이루어보려고 비참하면서도, 기대되기도하고...
너같은 사람이 제일 절실하지 빨리 완몰가가 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