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경험하지 못해본
완몰가를 위해 3세대 나노로봇을 혈액에 삽입했다
하이 몰가야를 또각또각 발음하면 완몰가에 접속된다
살짝 비웃으며 우렁차게 소리친다
"하이몰가야!!!!"
세상이 하얗게 변하며 카페안 좌석에
완몰가비서가 웃으면서 앉으라고 손짓을 한다
처음이지만 직감적으로 알수있었다
당연히 완몰가비서라는걸
딱히 처음 들어올때 설정한 완몰가 모습은 아니지만
왜 카페이고 비서가 앉아있는걸까
의문과 동시에 비서는 테이블 위 펜을들며 손짓한다
"자 세계관, 그리고 캐릭터를 설정해볼까?"
직감적으로 알수 있었다 항상 여행가기전
여행계획을 쓰는 설정을 불러온거다
" 주인 이정도면 다된거같은데 너가 말한 설정처럼 40살 전까지는
이 여행을 끝낼 수 없고 물론 너가 완몰가를 접속한거는 알지만 중간에 강제종료를 할수없게 아니 강제종료는 생각도 못하게 말이야 "
벌써 9시간인가 여행을 가기 위한 셰계관 설정들을 고민한게
벌써 지친다
"나는 늙어서 죽기는 싫어 40살이 최대 마지노선이야 인생도 돌아볼수있고 "
비서는 처음으로 엄중한 표정을 짓는다
"알겠어 이젠 마지막이야 몇년 아니 몇십년이 걸릴지 모르는 여행이야 정말로 접속하고 싶으면 이렇게 말하면돼"
"링크 스타또"
못나오면 좀 무서울거 같음
맞음 나는 치트치고 겜하는거랑 치트안치고 하는거랑 차이가 있어서 죽으면 끝으로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