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급식때 복돌짓할 때 포함해서 지금까지

10년 넘은 기간동안 일년에 한 두번은 꼭 하는듯

거의 똑같은 컨텐츠여도

새로운 컨셉 새로운 모험 새로운 동료npc들이랑 게임할 때 마다

정말 모험하는것처럼 몰입됨

질릴만하다가가도 매년 새로운 모드 괜찮은거 하나만 나와도 또 우려먹을게 생김

고작 게임 사골처럼 우려먹는것도 아직까지 이다지도 설렌데

완몰가에서 커다란 판타지 세계의 행성에서 광활한 대륙을

직접 세계일주하며 돌아다니고 새로운 사건 새로운 문화 새로운 장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모험하면 얼마나 멋질까

매 순간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삶을 만끽한다는게 얼마나 실감날까

솔직히 그거까지 안바라고 얼른 agi나와서 스카이림 동료모드에 적용해서 진짜 사람처럼 무한한 상호작용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