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버티려했는데 갑자기 너무 힘들어서 특갤은 못 들어가고 완갤이라도 들어와서 희망 얻어가 본다...

시발 특이점 빨리 왓으면 좋겠다..

특이점 와서 역노화하고 매일 침대에 누워서 생명유지시키고 완몰가에서 ㅈㄴ 하루종일 쳐놀고싶다(기본소득 들어오고 아무것도 안해도 비서ai가 집안일이랑 생계유지 다 시켜줌)

이런 유토피아가 진짜 왔으면좋겠는데 현실이 너무 갑갑해서 그런지 진짜 내 생애에 가능하련지 자꾸 의심이간다...ㅜ

제발 특이점 와서 행복해지고싶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다.. 아니 하고싶은건 많은데 지금 내가 하고있는건 하기가싫어.. 완몰가에서는 시원한 바람이 불고 지평선 너머까지 보이는 드넓은 초원에 누워서 낮잠이나 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