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운전하다 지쳐 바로보이는 모텔에 들어가 쉬고싶다. 작년에 la 놀러갔을때 저런 모텔 실제로 봣는데 진짜 똑같이 생김


들어가보진 못했는데 영화처럼 옆방에서 살인사건이 나거나 매춘부가 자판기 앞에 서있거나 했음 재밌을거같다.


아침엔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근처 카페에서 스크램블에그랑 소세지,블랙커피 주문해서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