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이 난이도가 매우 어려움 이라면 난 쉬움 난이도로 내 과거를 다시 리플레이 하고 싶음
꼭 TV 대사에서 인생을 쉽게 살지 말라고 충고 하잖아
완몰가에선 쉽게 살거야
완몰가 샤워 3일 = 현실 샤워1일로 몸의 분비물이 적어 적게 씻어도 냄새안나고 깨끗함
질병 걸릴 확률이 적고 빨리 회복함
눈이 다쳐 멀어도 최대 6개월이면 완치함
사람들이 착함
현실사람들이 핏불테리어라면 완몰가사람들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임
살면서 마주 친 아는사람들을 친한 지인이나 개성 넘치게 2차 창작을 해 재밌는 세상을 만들거임
그리고 동물들 스펙을 좀 올림거임
포유류들 다수는 색깔을 구분 못하고 조류는 표정을 못짓는걸 고쳐서 사람처럼 색깔 구분 잘하고 새를 표정 잘짓게 할거임
지능도 좀 증강 시켜서 저녁 운동길에 집 주변 길고양이랑 티키타카 하는것도 재밌을듯
완몰가속 대한민국은 1950년겨울에 한국이 이겨서 통일하고 평화롭게 산다는 설정으로 하고 말야
난 오피스텔 15평 전세방에서 전직 복싱선수로 안 좋은 일로 20대 후반의 나이로 현재 휴식과 방황중
키: 183cm 80kg(전성기 95kg)로 반쯤 감은 눈에 반 곱슬머리 수염 약간 기르고 집에서 복싱선수들 경기영상 보면서 크게 훈수둘때 민원 왔다고 시끄럽다고 소리지리는 집주인 아줌마( 내가 위험할때 도와주는 조력자임)
그리고 이웃으론 오른쪽에 축구를 좋아하는 보이시한 20대 중졸 여성
왼쪽으론 매일 몸 단련을 하는 육군 출신 60대 할아버지
윗층으론 쿨찐 기질을 가진 서민체험을 하는 부자 아가씨(부자인거 비밀임)
옥상으론 자기가 예쁜줄 아는 200cm150kg 공주병 30대 후반 아줌마
(주변 초딩들한테 옥상에 마왕이 산다는 소문이 돈다)
(이웃들 다 각자의 슬픔이 있어서 나중에 서로 이해하고 친해짐)
이웃들과 친해지기 전인 한참전에 전화기에 중딩때 동창이 축제 한다고 한강 공원에 가자는데 알고보니 선수시절에 반칙으로 날 쫓아낸 상대 선수가 동창들을 돈으로 꼬셔 초라한 날 망신을 주고 떠남
그 뒤로 밤에 뛰어내릴려 올라가다 호랑이처럼 생긴 큰 고양이가 사람 말로
"이봐 젊은이 거긴 너무 춥더군 "
사람 말을 한 고양이를 본 나는 눈이 동그래짐
그렇게 이야기가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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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다
이지모드 된다고 샤워 횟수는 왜 줄어드는거임...? 하루에 한번 샤워하는게 어려운건 아니잖아
어디 조난당하거나 멀리 여행할때 편리할거 같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