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많아서 그래. 해 보고 싶은게 많아

. 이런 시대를 장인으로 살아 간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만약 가장 효울적으로 인생을 스피드런 처럼 산다면 얼마나 포탠이 터질까?

범죄자로 살거나 연쇄 살인마, 재벌, 사이비 교주, 창업가 등등

이런 저런 상황에서 한 번 살아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

그래서 나는 마약은 굳이 안 할듯 이런 궁금증은 쾌락으로 풀 수 있지 않다고 생각해

되짚어 보면 우리가 소설이나 만화 아니면 게임을 할 때 굳이 쾌락 만으로 선택 할 경우는 별로 없을 거야 쾌락도 있지만 어떤 뽕이 있지 중세 뽕이나 로봇 뽕 처럼 이런 감성은 이성도 섞여 있어 초지능은 굳이 마약이 아닌 경험으로 쾌락을 얻으라고 종용할 듯 아니면 둘다 하는 형태로 (마치 우리가 술을 마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