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카마질 오지게 해서
상대방 남자 뜯어먹을거 다 뜯어먹은 다음에
넷카마인거 들통나고 곧바로 잠수

남자가 빡쳐서 수소문해서 우리집 찾아왔는데
초절정 미소녀 오토코노코인 나를 보고
극한의 가능충이 되어서
나한테 반해서 구애하는 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