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남자인 나로서는 완몰가에선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로판 영애 여주가 되어


몸좋고 잘생긴 남자들과 역하렘 하면서 살아보고 싶음.


특히 금발벽안에 긴 샤기컷을 하고 185정도의 큰 키에 호리호리한 잔근육 몸매에


수염.다리털 등 체모는 일절없고 세련된 연미복을 입은 미소년 남주와 궁중무도회를 열고


화려한 궁중만찬과 와인을 맛보며 매일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싶음...


완붕이들이 생각하는 그것도 당연히 즐겨보고...


여자로서의 삶은 어떤느낌인지 정말 궁금함ㅋㅋ


완붕이라면 한번쯤 완몰가에서는 성별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 안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