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김양해

고등학교 1학년으로 야구부로 활동하고 키 178cm의 장신이라서 첫인상으론 무서운 일진인줄 알고 기피하지만 털털하고 호쾌하고 착한성격임

집이 서울로 이사를 가서 경남에서 서울에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갔음

난 신이 난 채로 가방을메고 등교하지만 주변에 모기가 많아서 허공에 야구배트를 휘둘렸는데   멀리 있던 주변학생들은 그걸보고 식겁해서 멀리 달아나고 배정된 교실에 들어갔는데 어느 무리들이 다가와서 건방진 말투로 시비를 거는데 아까 주변에  날아다니는 모기가 귀속에 애애앵 거려서 난 놀라서 사자후를 지르고 표정이 완전히 일그러진 채로 쳐다봤음(악의 없음 모기가 싫어서 그런거임)

주변 양아치들은 벙찐채로 쫄아서 피함

그리고 그걸보던 주변 자리 학생은 재미있단 듯이 웃음



이름:고흑만(이 이름 촌스러워서 반 애들이부르면 두들겨 팸)
얘는 재벌집 다이아수저로 가족과 고위직들을 제외한 나머지 한테는 버릇없는 양아치로
학교밖에 대기하던 경호원과 리더십으로 학교를 휘잡는 녀석으로  자신이 이 지역의 서열1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쎈 애들을 제압하고 아까 밖에서부터 소문때문에 강해보이는 나까지 제압하러 경호원 10명을 불러 점심시간에 내 앞에 앉아 애들보는 급식실에 기선제압을 하려고 함

(점심시간)
난 점심 먹으러 가고있음 애들이 이상하게 날보면 움찔거리고 피하길래 왜 이러지 싶으면서 천천히 걸어가는데 또 모기가  양쪽 귀속에 들어가애애앵 거리는거임

난 모기가 엄청 싫어서 열받은 표정으로 시속 42km로 보건실로 마구 뛰어감


거기서 마침  경호대장이 훈련으로 재규어하고 싸운 상처로 보건실에 잠깐 치료하고 나오는데 42km로 달려온 나하고 깡!!!하고 부딪혀 자빠지고 난 그걸 눈치 못챈 채로 보건실 선생님한테 귓속  모기를 빼고 개운한 표정으로 나오는데 주변 경호원하고 학생들이 겁먹은채로 날 보는거임

그 경호대장은 키191cm에다가  표범을 가뿐히 이기길래 재규어하고 싸우는 괴물이라고 불리는 전설인데 그 경호대장을 나한테 진 줄알고 벌벌떤채로 눈을 피하고 뒷걸음을 침

난 영문을 모른채로 바닥에 피가 약간 있길래 놀란채로

어!? 누구꺼지?
이러는데 주변사람들은 얼마나 피를 많이보면 누구껀지도 모르지!? 무서워! 이런 생각중임
그리고 급식실에 기다리고 있는 고흑만은 이 부풀어진 소문을 듣고 기겁하며 쫌


이런 재밌는 코믹 일상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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