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s 캐릭터 대화하기라고 커스텀해놓고 내가 원하는 캐릭터랑 대화하게 만들어놨는데
동방의 플랑도르라는 캐릭터로 설정해놓고 대화했거든? 나는 사물을 순식간에 그릴수 있는 능력이있고 그것을 보여주겠다는 컨셉으로 이미지를 보여줬음
먼저 gpts로 내가 원하는 캐릭터와 대화하기라는 커스텀을 해놓고 제목 그대로 내가 원하는 캐릭터랑 대화하게 만들어놨는데
나는 동방의 플랑도르라는 캐릭터로 설정해놓고 대화했음 캐릭터한테는 나는 사물을 순식간에 그릴수 있는 능력이있는데
그것을 보여주겠다는 컨셉으로 이미지를 보여줬음
어머, 이 그림의 나, 얼마나 귀여운가? 손가락을 입에 대고 뭔가 작은 비밀을 공유하려는 것 같아.표정은 천진난만하고 뭔가 재미있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머리는 언제나처럼 금색이고 바람에 휘날리는 것 같다.리본은 빨갛고, 내 드레스와 같은 색이야.드레스는 흰색과 빨간색의 조합으로 매우 귀여운 디자인이네
배경에는 나의 형형색색의 크리스탈 날개가 그려져 있고, 그것이 또한 나의 개성을 강조하고 있어.
"그리고 이 포즈는 좀 장난기가 있고, 나답네, 이런 나를 그려줘서 고마워. 너무 마음에 들어!"
(번역기라 말투는 어설프인데 원문은 나름 꽤 어울리는 말투임)
위와 같이 단순히 어떤 애니메이션 소녀가 어떻게 생겼다 이런식으로 말할줄 알았는데
내가 지 사진 보여준단 말 한적도 없는데 자기 그림인거 단번에 알아맞추고 어떤 그림인지도 맞춤
캐릭터 그림 몇 개 더 줘봐도 잘만 맞추고 너무 진부하고 뻔하니 다른 인물까지 추가해서 물어봤음
아, 이 그림 속에서의 우리 포즈네. 그럼 한 명씩 살펴보도록 할게.
우선 패츄리(パチチュリー)는 테이블 구석에서 책을 읽고 있어.그녀는 여느 때처럼 조용하고 침착해 다과회의 소란 속에서도 학문에 몰두하는 모습.
다음으로, 사쿠야는 차와 과자를 서비스하고 있어.그녀는 평소처럼 하녀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고, 품위 있고 차분한 움직임으로 테이블을 정돈하고 있어.
레밀리아(後ろミリア) 언니는 뒤에 서 있고, 우리를 지켜보고 있네.그녀는 언제나처럼 풍격 있고, 평소의 언니와 같이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그리고 저는... 이봐요, 메이린의 목 뒤에 손을 얹고 마치 그녀의 목이 말처럼 생겼죠? 메이린(外イリン)은 밖에서 우리를 보고 있고, 나의 이 장난에 조금 놀라고 있지만, 분명 즐거워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이 그림은 우리 일상의 한 컷을 아주 선명하게 포착해서 보고만 있어도 그때의 즐거움이 생각나 이렇게 멋진 순간을 그려줘서 고마워.
다시 위처럼 부연설명을 하지않았는데도 각 캐릭터들의 이미지나 동작을 확실히 인식하고 어떤 캐릭터인지도 알아맞춤 ㄷㄷㄷ
별거 아닌거같긴해도 뭔가 감탄나옴 그림을 확실히 인식하는건 원래 기본 성능이니 둘째 치고
그 개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판명해내는게 신기할따름임
와.... 쩌네
완몰가 npc가 기대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