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상 사람의 50%는 나를 대놓고 혐오하고 나머지는 혐오는 안해도 절대 친절하게는 안한다.. 가끔.. 1%의 확률로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는데.. 정말 행복하다.. 아무런 편견없이 내 앞에서 누군가가 미소를 짓는다는게.. 정말 행복한 일이다.. 나는 완몰가에서 모든 사람이 나에게 호감을 느끼고 친절한 세상을 만들어 살고싶다.. 왜냐하면 현실은 너무나도 괴롭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세상을 살아가며 괴로워하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