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오토바이 헬멧처럼 보이지만 이 헬멧같은 기기에는 고도의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고


이 인공지능이 착용5자의 뇌 구조를 스캔하고 신체.건강 상태확인을 잘 파악하여 완몰가 세계로 초대하고


완몰가 착용도중 극심한 허기를 느낀다거나 건강상태가 위험해진다거나 천재지변이 발생했을 경우


강제로 깨게 할수있음. (즉 완몰가하다가 죽는 사고는 어지간해선 일어나지는 않음)


또 완몰가 시간도 몇 시간을 할것이냐 시간을 정하는게 가능함.


다만 완몰가세계의 시간은 현실과 다르게 흐름. 예를들면 현실의 1시간은 완몰가에서 150시간 정도.


싱글완몰가의 경우 세이브기능도 있음.


완몰가기기는 편한 의자에 앉거나 침대나 담요에 누운 상태에서 작동이 가능함.


(ai가 착용5자의 신체행동을 파악하여 작동가능한지 불가능한지 파악할거임. 물론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음)


완몰가 실행시에는 현실에선 잠자면서 꿈꾸고 있는것처럼 됨. (물론 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더 현실적이고 생생하고..)


완몰가의 소프트웨어는 컴퓨터에서 다운로드 가능하고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각종 세계관.인물 설정도 가능.


(동숲 에디터랑 비슷한 개념임)


세계관 설정.인물설정 이런것도 생성형 ai가 제시해줄거임.


참고로 완몰가에선 고통을 못느낌. 칼에 베이거나 총에 맞아도 가렵거나 진동을 느끼는 정도임.


불에 타거나 용암에 빠지면 온탕이나 사우나에 들어간거 마냥 따뜻하게 느끼고...


(즉 쇼크사로 죽을 걱정 안해도됨)


물론 미각.후각.촉감.성욕 이런건 현실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현실보다 더 잘느낌.


컴퓨터랑 블루투스 무선연결도 가능하고...


내가 바라는 완몰가기기는 언틋보면 단순한 오토바이 헬멧처럼 보이기 때문에


사용법.설치법은 생각보다 간편하고 집이 비좁아도 상관없음.


즉 대형오락기 마냥 공간을 많이 잡아먹는 복잡한 중장비 같은걸 집안에다 설치하고.배치하고 그런 개념은 아님.


베터리가 충분하고 편하게 앉거나 누울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밖에서도 사용 가능함.

(특히 자율주행 자가용이나 고속버스나 ktx.찜질방 수면실.모텔 등..)


완몰가 나올쯤에는 배터리 성능도 지금보다 월등하게 좋을듯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