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생활이 늘 일상임. 중근세 유럽풍 로판 세계관의 한 유럽풍 도시의 궁중에서
매일같이 무도회열고 화려한 만찬 파티열고 잠자리서 매일같이 그거하고 하는 삶의 연속.
완몰가속 세계관 사람들은 하나같이 순둥순둥하고 친절하며 나에게는 무조건 복종함.
즉 갈등이나 싸움.전쟁 등 부정적인 것만 없는 그런 로판 세계관임.
근데 난 저쪽에 남자.여자 고르라면 난 여자가 되고싶음... 여자의 몸으로 한번 느껴보고싶음..
당연히 완몰가속의 나는 쭉쭉빵빵 절세미녀 그자체임..
완몰가 속 남친은 당연히 키 적당히 크고 몸좋고 동안에다 잘생기기 까지 한 금발 미소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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