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세계에서 넘어와서 요괴한테 잡아먹힐뻔한걸 하쿠레이의 무녀에게 도움을 받고 신사에 거주하며 환상향에 정착함


환상향 이곳저곳 다니면서 여러 이변과 사건 겪고 소녀들이랑 친분을 쌓음 내가 가는곳마다 사건이 생김


처음에는 레이무한테 그리고 다른 요괴나 인간들한테 배움받고 점점강해짐


인간 요괴할거 없이 우호적이던 적대적으로 유명한 요괴던 그 어떤 소녀들이랑도 친해지면서 호감도 max로 쌓음


적대적으로 유명한 요괴들한테있어서 나는 인간은 싫어하지만...맛있지만....먹고싶지않은 인간 죽이고싶지않은 인간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있을 정도로 친숙하고 친밀한 존재임


음습하고 적대적인 요괴들도 나 보려는 이유 하나때문에 안오던 신사 연회에도 참여할정도로 모두랑 친해진 상태


그러다 어느 날 내가 흑막인 이변이 생기고 강력한 힘 때문에 환상향 멸망하게 생김


원래는 몇몇의 인원만 움직이지만 내가 벌인짓이라 생각할수 없다는 식으로


나를 설득하려고 혹은 구할려고 싸울려고 모든 소녀들이 움직임


결국 다굴 맞고 쓰러지고 알고 보니 내 모든 계획은 악역을 연기하며 행동은 환상향을 구하기 위해서였음


무모한짓하지마라며 걱정 섞인 다굴빵 또 맞음


다시 환상향은 행복해지고 헤피엔딩


물론 나는 미소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