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마법사는 한 두가지 속성만 단련할수 있고 대부분 일상생활에 쓰이는 편의성있는 마법임


다른 마법사들은 고전적인 판타지 마법처럼 불 물 흙 공기 밖에 못쓰고 정말 특별해도


얼음이나 식물 조종하는 마법 번개를 발사하는 마법 같이 변이된 마법 밖에 못쓰고 정말 마법에 극에 달했다해도


불 마법의 극의에 도달해도 불타는 메테오 정도 밖에 소환 못하는데


나 혼자만 중력조절 한다던지 보이지도 않는 거대한 낫을 듯 사신을 소환한다던지 날카로운 사슬을 소환한다던지


붉은 기운을 내뿜어서 상대방의 생명력을 흡수한다던지 여러 다발의 빛의 미사일이 상대방을 추격한다던지


공간째로 소멸시킨다던지


혈마법 원시마법 고대마법 흑마법 금지된 마법 잊혀진 마법 신적 마법을 사용하고싶다


이미 마법을 마스터한 대마법사인데 독학하고 은거해서 아무도 내 실력을 모름 


모험을 시작하려고 바깥세계에 나왔는데 마법사를 자칭하려면 자격증이 있어야함 내 마법실력을 알아본 한 마법학교의 교장이 나를 적극적으로 입학시킴


원래 나같은 신분도 모르는 평민같은 자는 다닐수 없는 귀족학교임


어쩔수 없이 마법학교에 입학했는데 기초적인 원소 공격 마법조차 다룰줄 몰라서 왕따당함 나한테 있어서 원소를 이용한 마법은 공격수단보다는 일상에서 쓰이는 편의성 마법임


듣도보도 못한놈이 마법조차 제데로 못쏘니까 선생이든 학생이든 전부 무시함 


그러다 마법으로 대결하는 수업에서 드디어 공격마법사용할수 있어서 모두 족족발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