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한 귀족출신들로만 이루어져있으며 소수정예이고

귀족들 답게 마법도 사용할수 있고

고귀한 프리스트가 신의 가호를 내려줌

귀족들만 다니는 사관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이나 수석들만 선발한 엘리트 부대 같은곳이 또 있는데

거기서 또 걸러서 업적이 뛰어난자만 따로 선별하거나

귀족출신자중 각 부대에서 가장 뛰어난자 업적이 있는자만 선발함

예를 들면 왕의 친위군인데 왕을 습격하는 암살.자 10명으로부터 왕을 지켜냈다던지....

검술 무술에 일가견 있는 귀족이나 그 자제들은 이 부대를 목표로 선망함

한 세기에 10명정도만 선출될정도로 기준이 엄중하며

무도가 모토인 귀족들에게는 최고의 명예임

기사가 지나가면 귀족이든 평민이든 할거없이 추앙받으며 영웅대접을 받음

역사에 기록될정도로 엄청난 전투에는 항상 이 부대 출신들이 참전한 기록이 있음

역사에 기록된 영웅 절반이 이 부대 출신임

거기에 이들이 참전해서 졌다는 기록은 없음

창설 초기에는 악랄한 범죄자 용병들을 고용한걸로 기원으로 알려진 이부대는

초기의 멤버들은 민간인 군인할거 없이 몇맥명을 도륙했다는 살인광

용병들사이에서 전설처럼 떠받들어지는 용병대의 대장

복수심에 미쳐서 작은 나라 하나를 멸망 시켰다는 흑마법사 같은

비정규 소속이지만 뒷소문이 흉흉하면서도 싸움에 일가견 있기로 유명한 인원들을 고용해서 창설함

이들은 이후 고아들을 데려다 가르치는데

어떤 더러운 수를 써서라도 싸움에서 이기는법
죽음이나 고통의 공포를 극복하는법
감정에 호소하지 않는법을

가르치고 마지막엔 서로 형제처럼 자란  애들에게 살육을 시키고

마지막으로 살아남는 자만 선발함으로서 살아남은자는 자신과

똑같은 수순을 밟은 새로운 형제들을 동료로 맞이하게됨

앞서 말한 창설초기 멤버들은 자신들의 첫 제자에게 자신을 죽이는 시험을 내림으로서 살해당하고

이후에도 전통은 유지되고있음

이들은 온갖 더러운 임무들을 행하면서

이들이 참전한 전투나 임무에 대한 소문이나 기록은 없음

목격자가 남지않기 때문임

어느 소왕국의 왕이 갑자기 죽었다던지  한부대가 정체불명의 존재들에게 갑자기 전멸당했다는 같은

어이없고 황당한 출처를 알수 없는 소문은 대부분 어쩌면 이들의 행적일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