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완몰가속 판타지세계에서 평범한 일상 같은 하루를 보내고 내가 오감으로 느낀 이곳이 다른 세계이지만 현실이라는걸 충분히 만끽함 그리고 다음 날 꼭두 새벽 아침 하늘로 날아올라 구름층에서 햇빛을 바라보며 하는 말 "나는 자유다" 드디어 진정한의미로써 자유로운 나의 삶 나의 현실을 찾았음을 선언함
난 일단 하늘을 ㅈㄴ 날아댕길거임
차타고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도 시원한데 직접 하늘 날면서 가르며 맞는 바람은 얼마나 상쾌할꺼
지유다
진스퍼거 한명 추가
난 베르세르크 더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