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 끝에 냐를 붙이며 말해보고싶다냐이거 은근히 중독성있다냐 재미있다냐그치만 현실에서 그러면 병신으로 낙인찍힌다냐...완몰가에선 초-카와이한 네코미미 미소녀가 되서 냥체를 쓰고싶다냐~~
무의식적으로 나오면 좋겠네
맞다냐~~
하지마셈
싫다냐~
VR 챗에서 그런 컨셉으로 활동하다가 현실에서 말실수하는 귀여운 아저씨를 보고 싶다...
이상한 취향이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