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여자한테 털있으면 엄청 징그러웠는데 지금은 없으면 너무 심심하다 물론 머리랑 비밀적인 부분에만 있어야함 팔이나 수염같이 잔털나는거나 응가구멍에 있는건 싫음 그리고 수북한것도 싫음 거기다 겨털같은건 아직도 불호
나도 적당한 아래털은 흥분됨 너무 수북하면 오히려 거기가 주눅들음ㅋㅋ
ㄹㅇ!
목아래는 털이 없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