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평소에 활동하는 캐릭터를 화신체, 아바타로 두고서 초월적인 존재로서 본체를 설정하고 싶다


화신체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인간과 유사한 외모에 상식을 벗어난 힘을 지녔을지언정 지성체가 어떻게든 겨우 이해는 가능할 범주 안에서 움직임


지성체가 존재하는 평행우주의 수많은 세계들 중 무력으로 상위권에 드는 세계라면 큰 피해를 감수하는 것을 전제로 화신체 한 기를 막을 수 있는 정도


본체는 코스믹 호러적인 존재로서 본체의 편린이 강림하는 것만으로 어지간한 레벨의 강자가 아닌 이상 정신 붕괴로 사망함


또한 아무리 강하더라도 같은 초월적인 격을 지닌 존재가 아니라면 편린과 마주하는 것만으로 서서히 정신과 육체가 붕괴되어 죽음에 이르게 됨


본체는 과거, 현재, 미래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무한한 평행우주를 지켜보다가 흥미가 가는 세계에 화신체로 강림해서 깽판치는 게 일임


본체 외모 설정은 화신체 외모에서 눈과 옷 부분을 검은 크레파스로 마구잡이로 칠한 느낌에 입은 찢어지게 웃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