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절망이 넘쳐흐르는 답이 없는 세계이고
본인에게도 소중한걸 잃어버리게 된
과거가 있다보니
모두의 망상이 무한히 실현되어
영원토록 행복한 꿈속에 살아갈 수 있는
무한 츠쿠요미 비스무리한것 속에
전 인류를 집어넣으려고 하는 악당
옛날에는 별 생각없이
주인공 응원하면서 봤는데
지금와서 보면
최종보스는 그냥 완몰가를 갖고와버린
존나 대단한 새끼고....
그딴건 현실도피라며 이악물고
완몰가를 파괴하는 주인공은 개 씹새끼임...
이거 ㄹㅇ임 화나는일 슬픈일도 전부 인간의 삶 어쩌느니 포장하면서 그럴싸한 변명으로 세계를 지켜봐줘라는 식으로 설득하고 그렇게 화합했는데 어떠어떠한 문제가 생겨서 최종보스 스스로 자기희생 하는거까지가 세트
작가 스스로도 최종보스 논리 반박 못 함
ㄹㅇ 사실 이거때문에 카구야 갑툭튀 시킨듯
마다라가 옳지 못했다고 주장하기위한 어거지 설정인게 눈에 훤함.
주인공 씹쌰끼땜에 ㅈ같은 현실을 계속 살아가야되는 등장인물들
매트릭스 네오와 그 일당들도 비슷한 구도네 역시 나는 그냥 매트릭스 안에서 살래
나루토!!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