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잘하고싶고 게임도 잘하고싶고 노래도 잘하고싶고 공부도잘하고싶고 그림도 잘그리고싶고


대충 잘해지고싶은거 몇개 떠올려보자면 이정도네


사실 이 중에서도 몇개는 어디가서 잘한다 소리는 들을 정도임


운동은 진짜 예전에는 특수부대뽕맞아서 동네헬스장에서는 짱먹을정도로 운동빡시게했었고


게임도 주로하는건 fps게임인데 최고티어 같은것도 찍어봄


요즘은 취미로 그림그리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좀만 더 노력하면 내가봐도 어느정도는 그린다는 소리 들는 문턱까진 갈수있겠다 느낌이고...


근데 내가 원하는건 마냥 잘하는게 아니라 한 분야의 정점 수준을 원함


고급자 혹은 전문가에서 정점까지 이 세개의 거리는 초심자에서 고급자 사이의 거리보다 더 멀게 느껴짐


처음 배울때 팍팍 올라가던 실력이던게 어느 시점부턴 계단 하나 오르려면 진짜 천부적인 재능이나 다른거 포기하고 하나만 집중해서 몇년을 할애해야한다 생각함


살아가며 잘하고싶은것들이많지만 그러기엔 인간으로서 재능으로서 시간으로서의 한계가 한정됨...


완몰가에서는 내가 도전하는 어떤 분야든 재능 넘치고 숙련도가 가속화되었으면 좋겠다


남들 일반적으로 노력할 때 나혼자만 막히는 구간없이 경험치쿠폰 20배 50배 쓰고하는 느낌으로...


완몰가에서 내가 원한다면 1년정도만 노력하면 강력한 마법사 전사 학자 목수 낚시꾼...어떤것이든지 초고수가 될수있ㄷ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