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완붕이들이
완몰가 npc는 인공지능 하나가 꼭두각시처럼 조종해서 실제로는 인격이 없는 그런걸 상상하는거같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 꺼림칙해서 싫을거같음...
나 혼자만 인격체고 다른 애들은 모두 감정있는 척 하지만 속은 텅 빈 인형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완전 몰입"하지 못할거같아..
기억을 지우면 괜찮다하지만 그건 트루먼쇼같아서 거부감이 들고 후... 문제다 문제..
완몰가 npc는 인공지능 하나가 꼭두각시처럼 조종해서 실제로는 인격이 없는 그런걸 상상하는거같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 꺼림칙해서 싫을거같음...
나 혼자만 인격체고 다른 애들은 모두 감정있는 척 하지만 속은 텅 빈 인형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완전 몰입"하지 못할거같아..
기억을 지우면 괜찮다하지만 그건 트루먼쇼같아서 거부감이 들고 후... 문제다 문제..
척이라도 좋음 그 척이란게 현실에있는 사람들이랑 상호작용하는것만큼 혹은 보다 리얼하다면 나는 현실처럼 받아들일것같음..
나도 이렇게 생각하긴 하는데 완몰가에서 좀 비중이 많은 npc한테 자아 주는거는 괜찮다고 생각
자아가 없어서 몰입이 안 될거면 소설인물에도 감정이입 불가능일걸?
도대체 자아를 어떻게 만들지도 의문이고 만들면 인권어쩌구운동어쩌구충들 기어나옴
완몰가 npc ai에다 자아를 탑재하느냐 안하는냐로 플레이 방식이 2가지로 나뉠듯?
근데 자아 진짜로 만들면 윤리적 규.제문제 100% 일어남
자아를 만들기는 했는데, 대외적으로는 자아 따윈 없다고 공표해버릴지도 몰라.......
자아를 입력하든 한 인공지능이 전부 조작하든 딱히 다른 건 없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