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겜인데


플레이어는 인류 문명이 멸망한 이후 등장한 지성체들 중 하나로 살아감.


근데 사실 플레이어는 전생에 인간이었음. (진짜로 인간이기도 하니 설정 충돌 X)


사냥꾼으로 살든 주술사로 살든 맘대로인데


인간 시절의 기억으로 인류의 유물들, 유적들을 탐사하거나 발굴해서 써먹을 수 있음.


발전기를 복원해서 마을의 기술 수준을 끌어 올릴 수도 있고


도서를 번역해서 동족들에게 읽어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