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들이 실제 사람들처럼 행동하고 움직이고

정해진 스크립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게 아니라

큰 기틀같은 설정만 세우면 플레이어의 선택이나 사소한 인과관계의 변경으로 수십만 수백만가지의 경우의 수가 생겨나는

그런 컴퓨터 시뮬레이션 게임정도는 2025년안에 나올거같은데

내가 너무 급진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