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처음부터 끝까지 뚝딱인데

야설쓰다 막힐때 유용하겠다

미카는 황홀경에 빠져 비명을 질렀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미카의 보지가 그동안의 서러움을 보상하겠다는듯이 꾸욱, 조여왔다. 찌걱...찌걱...

"미카... 사랑해..."

"선생님...♡"

하지만 미카와의 밤은 아직......끝나지 않았다. 

기숙사 문이 다시 열리기까지 앞으로 몇시간....

그때까지 나는 이 사랑스러운 학생과.....

열락의 밤을....



이런식으로 슬쩍 바꿔쓰면 글쓰기 엄청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