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세계가 너무 현실적인데 완몰가에서는 높은 절벽이나 고층빌딩 옥상에서 추락해도
죽거나 다치지 않는다는 설정을 해놔서 완몰가 중독이 너무 심한 나머지 현실과 제대로 분간못하다가
나중엔 여기가 완몰가인줄 알고 진짜 현실에서 아파트 옥상에 뛰어내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됨.
이런경우는 완몰가기기 구입시 뭐 사전교육 같은게 필수적이지 않을까?
이런 부작용은 어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
완몰가 세계가 너무 현실적인데 완몰가에서는 높은 절벽이나 고층빌딩 옥상에서 추락해도
죽거나 다치지 않는다는 설정을 해놔서 완몰가 중독이 너무 심한 나머지 현실과 제대로 분간못하다가
나중엔 여기가 완몰가인줄 알고 진짜 현실에서 아파트 옥상에 뛰어내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됨.
이런경우는 완몰가기기 구입시 뭐 사전교육 같은게 필수적이지 않을까?
이런 부작용은 어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
몸속에이식된 ai가 위험지역에서 위험하다고 뇌속에 경고 ㅈㄴ보네면 되지않을까 - dc App
이거 딱 인셉션이잖음 나도 그래서 본문이랑 똑같은 상상 했었는데 인셉션처럼 현실인지 완몰가인지 구분할 수 있는 물건을 안전장치로 만들어 둬야 할 듯
나중에가먼 굳이 완몰가에서 나올필요도 없을거임
지능문제
그건 지능이....
상태창만 추가하면 해결
그게 조금 문제긴 함. 구별할 수 있는 어떤 형태의 장치(윗댓처럼 현실인 지 완몰가인 지 구별 가능한 물체나 현상)를 구현하거나 외내부적으로 안전장치(ai 시스템 같은)를 추가로 달아야 할 듯. 문제는 그것도 몰입에 방해 된다고 때는 부류인데... 그 쯤 가면 걍 지가 불러온 사고니 넘어가자.
뇌에 칩박으면 그런거 다 알려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