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 핫플, 유명관광지 이런게 그때도 있을까?


현실세계는 그냥 완몰가를 위한 몸뚱이를 유지하게 하는 곳이 되버리겠지?


삭막한 세상이 올거 같아


아무도 밖에서 활동하지 않아서 모든 건물과 길거리가 텅텅비고


내 집 마련이란 건 구시대적인 발상이라 그냥 원룸이나 투룸, 아니면 그냥 누워 있을 수만 있는 곳이 인기가 많을거 같고


무인 마트들은 음식이 아닌 그냥 생명유지에 필요한 도구들 사는 곳이 되버리겠지


올림픽, 월드컵도 인기가 없어져서 사라지지 않을까? 운동선수 자체가 사라질거 같아


연애, 결혼은 당연히 없어질거고 ... 그래도 국가 유지를 위해서 인간은 있어야 할테니까 인공자궁을 만들어서 국가에서 관리하려나?


어느 누가 재미 없는 제 1세계에 관심을 주겠어 바로 옆에 온갖 판타지가 있는데


아예 인권이라는게 후퇴할지도?


어떤 세상이 올지 모르겠지만 마냥 긍정적이진 않을거 같아


이것도 선형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