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예쁘고 귀여운 미소년인거심.
스펙도 우월하고 마법도 쓰는거심.
일단 이것만으로
사는것 자체가 행복할듯.
거기에 모든 여자가 반하게 되는
페로몬이 나오는거심.
제 아무리 잘나고 강력한 여자라도 보자마자
함락당하는거심.
간이고 쓸게고 다주는 오나홀로 전락해버리는거심.
어떤 종족이건 임신시킬 수 있는거심.
조각상이랑 슬라임까지 가능한거심.
지나가다 넘어지면 옆에 있는 여자의 옷에 손이 닿아서
옷이 벗겨지고
팬티에 닿아서 팬티가 벗겨지고
안은채 넘어지고 하는거심.
존재만으로 여자들 다 발정시키고
정액은 미약인거심.
그렇게 하루 온종일 섹스만 하고
딸을 잔뜩 낳아서
딸이랑 손녀를 만들고
증소녀 고손녀까지 만드는거심.
증손녀 고손녀한테까지 여보 소리를 듣는거심.
온갖 세퇴직전 종족들이 찾아와서
번식을 요구하는거심.
그렇게 행복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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