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는한데 기술이 발전하는만큼 도덕적인 해석도 최적형태로 개편될 수 있지 않을까 표현이 조금 적나라하지만 동성,근친,아동청소년에 대한 성애같이 성적인 부분부터 해서 노동,제도,사회적위계,의무권리문제전반 등을 포괄하는 문화적 차원 그 외에 현재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필요에 따라 해체하고 재구할 여지는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익명(58.230)2024-02-06 16:15
답글
나도 완전 동의하는데 (절대 그사람의 사상이 틀렸다 잘못됐다한게아님) 그냥 단지 괜히 지금 시작하려하는데 논란돼서 규..제먹을까 그 걱정뿐임
안전하게 완몰가 나오기 전까지는 좀 사리면서 기다려줬으면 함
굳이 벌써긁어 부스를필요없잖아
익명(49.237)2024-02-06 16:18
답글
맞아 기술이 얼마나 발전하는가와는 별개로 순전히 생리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이기 거북해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테니까 오히려 현 시점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다수에 속하는걸 부정할 수 없기도 하고..
익명(58.230)2024-02-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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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충분히 걱정되는 거 동의하는 게 당장 바깥에서 기본소득제만 얘기 나와도 일반인들 특히 기성세대들이 공산주의니 뭐니 엄청 까대더라.. 결코 특이점주의자들에게 호의적인 사회분위기가 아닌데 여기서 성적 음지문화까지 바깥으로 나가서 알려지면 진짜 인식 ㅈ될수 있긴 함. 좀 사릴 필요는 있다고 봄.
완붕이 1(116.37)2024-02-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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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윤리적 터부는 생산관계에 강하게 구애받고 정당화되는 측면도 있으니까 언젠가 타인을 침해하지 않고도 완전한 자유를 추구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다면 자연스레 해소될 가능성이 높지만 굳이 지금 분란을 일으켜서 시대착오적인 폐습이 일단 생겨버리면 나중에 가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역사 속 시대착오의 비합리를 다시 초래하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익명(58.230)2024-02-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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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네 특히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라면 더더욱 너희들의 우려가 충분히 이해감
익명(58.230)2024-02-06 16:51
기술은 규..제당할 수 없다. 온디바이스 AI가 세상을 점령할 수록 AI기술은 공용이 될 것이기 때문에 , 에요!
그렇기는한데 기술이 발전하는만큼 도덕적인 해석도 최적형태로 개편될 수 있지 않을까 표현이 조금 적나라하지만 동성,근친,아동청소년에 대한 성애같이 성적인 부분부터 해서 노동,제도,사회적위계,의무권리문제전반 등을 포괄하는 문화적 차원 그 외에 현재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필요에 따라 해체하고 재구할 여지는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나도 완전 동의하는데 (절대 그사람의 사상이 틀렸다 잘못됐다한게아님) 그냥 단지 괜히 지금 시작하려하는데 논란돼서 규..제먹을까 그 걱정뿐임 안전하게 완몰가 나오기 전까지는 좀 사리면서 기다려줬으면 함 굳이 벌써긁어 부스를필요없잖아
맞아 기술이 얼마나 발전하는가와는 별개로 순전히 생리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이기 거북해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테니까 오히려 현 시점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다수에 속하는걸 부정할 수 없기도 하고..
솔직히 충분히 걱정되는 거 동의하는 게 당장 바깥에서 기본소득제만 얘기 나와도 일반인들 특히 기성세대들이 공산주의니 뭐니 엄청 까대더라.. 결코 특이점주의자들에게 호의적인 사회분위기가 아닌데 여기서 성적 음지문화까지 바깥으로 나가서 알려지면 진짜 인식 ㅈ될수 있긴 함. 좀 사릴 필요는 있다고 봄.
결국에 윤리적 터부는 생산관계에 강하게 구애받고 정당화되는 측면도 있으니까 언젠가 타인을 침해하지 않고도 완전한 자유를 추구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다면 자연스레 해소될 가능성이 높지만 굳이 지금 분란을 일으켜서 시대착오적인 폐습이 일단 생겨버리면 나중에 가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역사 속 시대착오의 비합리를 다시 초래하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겠네 특히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라면 더더욱 너희들의 우려가 충분히 이해감
기술은 규..제당할 수 없다. 온디바이스 AI가 세상을 점령할 수록 AI기술은 공용이 될 것이기 때문에 ,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