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완붕이들은 완몰가에서 예쁜 여자들 ㄸ먹고 그러는거 원하는거같던데
나는 그냥 완몰가에서 존잘남 존예녀 되서 npc들이 나보고 얼굴붉히고 가슴뛰게 만들어서 우월감 느끼고 싶음
현실 몸뚱이는 추해서 사랑하려해도 사랑할 수 없지만
사실 내 본성은 그 누구보다도 관심을 받고싶은게 아니었을까..
나는 그냥 완몰가에서 존잘남 존예녀 되서 npc들이 나보고 얼굴붉히고 가슴뛰게 만들어서 우월감 느끼고 싶음
현실 몸뚱이는 추해서 사랑하려해도 사랑할 수 없지만
사실 내 본성은 그 누구보다도 관심을 받고싶은게 아니었을까..
나도 그럼
버튜버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