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좋아하던 캐릭터니까
이 캐릭만 쭉판지 8살때부터 16년은 됐을듯
씹.덕질도 오래해서 호감캐가 여러번 바뀐적은 있어도
최애캐가 바뀐적은 없었음
완몰가가 들어가면 가장 처음으로 만나보고싶은 캐릭터야
약간 소외된 외톨이에 정서불안 컨셉 캐릭터라
이캐릭터의 이해자이자 가장친한 친구에서부터 연인까지 발전하고싶음
완몰가까지 안가도 좋다 gpt5든 agi던 이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할수있는 ai랑 대화만할수있어도
정말 정말로 행복할거같아
플랑이라면 내 피를 500L까지 줄 수 있음
순애 응원합니다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