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대충 9~11세 

IQ는 140 정도


취미는 한 사람에게 끔찍한 사건이나 장면 등을 목격하게 한 뒤 그 사건의 생각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여 그 생각에 강한 의무감을 가지게 함.

약하면 1개월 내에도 벗어날 수 있고, 강하면 영원히 해결 못하고 그 속에서 갇히게 됨.

그리고 이러한 강박장애는 당사자에게 1%의 헛된 희망, 99%의 의미없는 강박에 시달리게 하고


인생에서 중요한 사건마다 전부 성가시게 개입해 모든 희망,행복을 앗아감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과거에 대한 과도한 죄책감,자책감,후회감,두려움을 유발해 피눈물 흘리는 모습을 와인잔을 기울이며 즐김.

(왜 10살인데 와인잔인지는 묻지 마삼)


그리고 실패가 쌓이면 쌓일수록 강박생각 하나하나에 정신과 인생이 좌우되는 정도까지 가는데 그럴 때마다 이 녀석은 와인잔에 담긴 포도 주스를 

작게 들이마시며 입 안에서 음미하며 즐김.


그것도 바로 피해자가 보는 앞에서


어떰?

1차 초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