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유도배우다가 나보다 1살 많은 누나한테 메치기당하고 깃잡혀서 실신직전까지 갔던 적 있어서

내 성적취향이 여자한테 쳐맞는거로 바뀜

근데 현실에선 내 취향에 맞는 여자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

일단 피지컬 좋은 여성도 찾기힘들고 찾더라도 폭력에는 거부감 느낀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평범한 여자애한테 기술 가르쳐주고 걸어보라해도 영...그 느낌이 안 산다 ㅠㅠ..

완몰가에선 피지컬 짱짱센 누나들한테 철저하게 쳐맞고 목조이고 짓밟히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