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이 현실이고 완몰가는 게임 비슷한거라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 수도 있지만

현실과 구분 할 수 없어서 나중에는 어디가 진짜 현실인지 모호해진다면 그냥 또 다른 삶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만약 지금 세계도 시뮬레이션이라면?

이 세계 또한 그냥 NPC로서 제 2의 삶인지 3의 삶인지 모를 경험을 하고 있는 거 뿐인데

제 2의 삶이나 제 3의 삶, 제 4,5,6,7을 구분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


제 2의 삶을 살고 있는 나는 고시원, 5평 원룸, 36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그냥 평범한 NPC인거고 

아 지겹다 제 3의 삶은 좀 다르게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