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나는 수많은 미소녀 메이드와 미소년 집사들을 거느리고 사는 대부호 도련님이라는 설정.
그것도 10대 중반 정도의 존잘 미소년 도련님이라는 설정.
(물론 완몰가 접속때마다 성별 바꾸는것도 가능. 그럴땐 존예거유 미소녀 부잣집 딸래미 설정으로..)
돈이 엄청 많다는 설정 때문에 아무리 돈을 막 써도 돈이 절대 마르지 않음.
게다가 귀찮은 일들도 집사와 메이드들이 다 처리해주고 화려한 호텔식 만찬도 다 차려줌.
일상은 걍 21세기의 백수의 삶과 다르지 않을 정도로 매우 단순함.
걍 퀘스트 같은거 없이 자유자재의 삶을 누리는 정도... 세계관 여행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여행하고..
참고로 세계관은 걍 로판에 나올법한 중세나 르네상스,로코코 시대 스킨을 씌운 현대라는 설정.
(즉 과학기술이나 자동차.지하철 등 교통수단.컴퓨터.스마트폰.전자제품 등 현대시대에 있을건 다 있다는 그런 설정)
물론 마법이나 이종족(엘프.퍼리.요정.드래곤 등) 개념도 존재해 이세계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해줌.
(예를들어 메이플 엘리니아나 반지의제왕 로스로리엔 같은 신비한 숲도 여행할수 있음)
거기다 서양 로판풍 도시,마을만 있는게 아니라 여행하다보면 동양풍(한중일,동남아,인도 등)도시,마을
사막 중동풍(고대이집트,중세아라비아 등) 도시,마을도 세계관에 종종 있음.
거기서 내삶은 현시대 금수저 갓수들의 삶 상위호환임.
거기다 내 수발 들어주는 미소녀 메이드나 미소녀 집사들이 대망의 야스 판타지도 매일마다 선사해줌.
귀찮은거 없으면서도 화려하고 즐거운 삶. 그게 내 완몰가에서의 이상향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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