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특붕이들.


요즘 영화에 나오는 악역은 과거 한니발 렉터 뺨칠정도로 클라스가 다르잖아?

촉법소년에 감금에 막 인간지네 등등...


근데 내가 이거에 필적할 악마를 하나 만들어왔어.


악마 이름:투명한 악마.(Invisible demon,the white)

공격 유형:물리


소개:이 악마는 완전히 투명한(transprent) 형태이며, 물리적인 실질형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 악마를 적외선탐지기기 등을 포함한 어떠한 장비로 이놈을 포착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이놈은 현실의 어느 사람(들),동물(들) 앞, 혹은 뒤에서 나타나 한순간에 칼로 사람의 복부를 폭파해 버리고, 마치 라이플로 먼 거리에서 사람을 맞출 때 나오는 관통상도 순식간에 낼 수 있으며, 아주 평화로운 동물,인간 뒤나 앞에서 으슥하게 나타나 순식간에 잔인한 행동을 저지르고 순식간,혹은 5분에서 10분 있다가 사라진다. 이 악마는 말도 하지 않으며, 어떠한 분위기 없이 아주 은밀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눈치를 못 챈다....


하지만 이 악마에게 죽임당하기 바로 직전(1초)에, 타깃이 된 사람 혹은 동물은 귀에서 약간의 부드러운 숨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것을 절대로 눈치 못챈다. 눈치 채는 전에 머리가 터져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 테니까. 심지어 이놈은 동물계에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카라칼(고양이과 동물) 도 단숨에 사냥한다. 보통 자연에서는 느린놈보다 빠른놈이 우위를 점하지만 이놈을 상대할 때는 오히려 빠른 것이 재앙이다... 눈치채고 도망가다가 뒤에서 곧 형체 없는 탄환이 배와 머리를 찢어버리고 터트릴 테니까. 아. 한마디로 이놈은 먹잇감을 정하면 끝없이 추적하여 반드시 사냥한다.

대상이 텔레포트를 하든.. 이상한 차원으로 도망을 치든 말이다.....